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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/주식 뉴스,동향

11월 첫 거래일: S&P +0.2% · 나스닥 +0.5%

by Nerim(느림미학) 2025. 11. 4.

2025년 11월 3일자 월스트리트저널(WSJ)  “S&P, Nasdaq Rise to Kick Off November" 기사 내용입니다.

월스트리트저널

 

1. 한눈에 보는 핵심 

  • 지수: S&P +0.2%, 나스닥 +0.5%, 다우 -0.5%(-226pt).
  • AI 딜 모멘텀: 아마존 +4%(사상 최고가)OpenAI와 380억달러 멀티이어 계약. IREN +12%MS와 97억달러 데이터센터 계약. 엔비디아 +2.2%UAE AI 데이터센터용 칩 수출 승인 수혜.
  • 금리/달러: 10년물 4.106%↑—할인율 부담은 여전.
  • 펀더멘털: S&P 기업 60%+ 실적 발표, 대다수 서프라이즈.
  • 불확실성: 관세·경기 둔화·정부 셧다운(34일) 장기화—공식 통계 공백으로 민간 지표·어닝 의존.

Shares of Amazon jumped 4% to a fresh high. Michael Nagle/Bloomberg News
Shares of Amazon jumped 4% to a fresh high.   Michael Nagle/Bloomberg News

2. 오늘 시장 브리핑: “AI 투자 집행 = 실물 CAPEX”

  • 클라우드·데이터센터로 대표되는 AI 인프라 CAPEX실제 계약(달러 액면)로 구체화되며 빅테크·반도체 체인상향 압력.
  • 반면 다우(-0.5%)는 비(非)테크 약세를 반영—섹터 편차 확대.

3. 숫자로 보는 오늘

구분 수치/상황
S&P 500 / 나스닥 / 다우 +0.2% / +0.5% / -0.5%(-226pt)
아마존(AMZN) +4%, OpenAI 380억달러 계약, 신고가
IREN +12%, MS 97억달러 계약
엔비디아(NVDA) +2.2%, UAE向 칩 수출 승인 관련
10년물 국채수익률 4.106% (상승)
역사적 시즌성 11월 평균: 다우·S&P > +1%, 나스닥 > +2%

4. 거시·수급 체크

  • 금리 경로 불확실: 10년물 상승은 멀티플 확장 제약 요인.
  • 데이터 공백: 셧다운으로 정부 통계 지연민간 PMI/ADP·어닝 가이던스 의존 ↑.
  • 제조업: 10월 제조업 지표는 예상보다 약세, ADP(수)가 노동시장 선행 시그널.

5. 기업/섹터 포인트

  • AI 인프라: 가속기(엔비디아)–클라우드(AMZN/MS)–데이터센터(IREN)로 이어지는 수주 체인 강화.
  • M&A/딜 플로우: 케노뷰 +12%킴벌리클라크의 400억달러+ 인수 합의(KMB -15%).

6. 투자자 체크리스트(정보용)

  1. AI 체인 포지셔닝: 코어(가속기·클라우드) + 위성(데이터센터 전력/냉각/네트워킹) 레이어 분산.
  2. 금리 민감 관리: 10Y↑ 국면에서 퀄리티 이익/현금흐름을 우선, 듀레이션·밸류 민감 종목은 비중 조절.
  3. 데이터 캘린더: ADP·민간 PMI·어닝 콜 코멘트(수요/마진/CapEx) 추적—공식 통계 복귀 전까지 하이프-팩트 구분.
  4. 섹터 로테이션: 기술 외 약세(다우 하락) 고려해 헬스케어/필수소비재방어 레이어 확보.

7. 키워드

  • 아마존 OpenAI 380억달러 계약 신고가
  • IREN 마이크로소프트 97억달러 데이터센터 계약 12% 급등
  • 엔비디아 UAE 칩 수출 승인 2.2% 상승
  • S&P 500 +0.2% 나스닥 +0.5% 다우 -0.5%
  • 10년물 4.106% 상승과 밸류에이션 영향
  • 11월 주가 시즌성(다우·S&P +1%↑, 나스닥 +2%↑)

8. 한 줄 요약

AI 초대형 계약(AMZN–OpenAI, MS–IREN)으로 S&P·나스닥이 11월을 상승 출발—다만 10년물 상승과 비(非)테크 약세가 ‘선별적 랠리’를 예고한다.


관련 기사]

The Wall Street Journal, Vicky Ge Huang, “S&P, Nasdaq Rise to Kick Off November” 2025년 11월 3일.

 

(투자 유의사항)

본 글은 정보 제공이며,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시장 상황과 개인 투자 성향에 따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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